SUGARCOATEDCONSOLATION · PHILOSOPHICAL ESSAY SERIES · 6 PARTS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 손해 보기 싫다는 계산, 자유라는 이름의 이기심, 죽음 앞의 공포. 강신주의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와 『무문관』의 화두를 출발점으로, 우리가 붙잡고 있던 것들을 다시 읽습니다.
- 01타인의 인정은 왜 늘 적자처럼 느껴질까→
- 02손을 놓는 것이 정말 손해일까→
- 03남의 정답을 베끼면, 내 인생은 표절이 된다→
- 04자유가 이기심이 되지 않으려면→
- 05죽음은 파산이 아니라 정산일까→
- 06계산기가 사라진 자리에서, 당신의 축제가 시작된다→
글의 출발점 · 강신주,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 무문관, 나와 마주 서는 48개의 질문』, 동녘,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