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팽이처럼 살걸 그랬습니다

SUGARCOATEDCONSOLATION · ESSAY SERIES · 8 PARTS + EPILOGUE

차라리 팽이처럼
살걸 그랬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추느라 거꾸로 매달린 ‘착한 박쥐’에서, 흔들려도 자기 축을 잃지 않는 팽이로. 성숙한 이기주의를 삶의 기술로 다시 읽는 아홉 편의 기록입니다.

  1. 01착한 사람으로 살수록 내가 사라지는 이유
  2. 02노력했는데도 허무한 이유
  3. 03도망칠 수 없는 관계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4. 04나를 살리는 것은 더 하는 일이 아니라
  5. 05이해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을까
  6. 06보상이 독이 되는 순간
  7. 07자책은 왜 늘 나를 겨누는가
  8. 08성숙한 이기주의 선언
  9. EP심각해지면 지는 거다

글의 출발점 · 김영훈,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걸 그랬습니다』, 21세기북스.